AT1·CoCo·베일인 — 위기 때 가장 먼저 손실을 흡수하는 채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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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프레드와 OAS로 채권 가격 결정을 이해한 뒤, 은행이 자산·부채를 어떻게 관리하는지(ALM) 파악하고, 크레딧스위스 AT1 전액 상각 사태로 마무리합니다.
국채 대비 스프레드가 어떻게 리스크를 반영하는지 — 모든 크레딧 채권 분석의 출발점입니다.
옵션이 내포된 채권(AT1 포함)의 스프레드를 왜 단순 명목 스프레드만으로 볼 수 없는지 이해합니다.
은행이 자산(대출)과 부채(예금·채권)의 만기 불일치를 어떻게 관리하는지 — SVB 붕괴 전조가 바로 여기서 시작됩니다.
2023년 크레딧스위스 AT1 채권 전액 상각 사태 — PONV 트리거, 베일인, 주주보다 먼저 손실을 흡수한 AT1 채권자들의 이야기.
같은 해(2023년) 다른 원인의 은행 위기 — SVB는 ALM 실패, CS는 신용 손실. 둘을 비교하면 은행 리스크의 두 축이 보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