채권이 어떻게 세상에 나오는지 — 발행부터 투자자까지
⏱ 약 55분 · 5개 스텝
DCM(채권 자본시장)의 생태계를 한눈에 파악하고, 북빌딩·NIC·신디케이트가 실제 딜에서 어떻게 맞물리는지 한국 1998 외화채 케이스로 마무리합니다.
DCM 생태계 전체를 조망합니다. 발행사·주관사·투자자·신디케이트가 어떻게 얽히는지 먼저 큰 그림을 잡으세요.
수요예측(북빌딩)이 어떻게 진행되고, 오더북이 어떻게 채워지는지 배웁니다. 초과청약(O/S)이 왜 중요한지도 여기서 이해하세요.
발행사가 실제로 얼마나 양보하는지를 NIC(신규발행 프리미엄)로 측정합니다. 딜 성공의 기준이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.
딜을 실행하는 신디케이트 팀의 역할과 주관사 간 책임 분배를 이해합니다.
IMF 외환위기 직후 한국이 어떻게 국제 채권시장에 복귀했는지 — 앞서 배운 모든 개념이 실전에서 어떻게 적용됐는지 확인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