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evFin · Ch.2|약 20분 읽기

크레딧 메트릭 & 언더라이팅 분석 — Leverage·Coverage·EBITDA 심층 해부

Credit analysis에서 가장 중요한 첫 번째 질문: 이 회사의 진짜 EBITDA는 얼마인가? 정답은 10-K에 있지 않습니다. Credit Agreement 상 Consolidated EBITDA 정의, 레이팅 에이전시의 독자적 조정, PE 스폰서의 'Sponsor EBITDA' — 세 개의 숫자는 모두 다릅니다. 이 차이를 직관적으로 이해하는 것이 LevFin 분석의 출발점입니다.

🎯

JPM DCM 분석팀의 첫 번째 과제

JPM DCM 분석팀은 Credit Agreement상 Consolidated EBITDA 정의를 10페이지 이상 꼼꼼히 읽는다 — 발행사가 어떤 addback을 negotiated했는지가 사실상 숨겨진 재무 유연성이기 때문입니다. 같은 기업의 EBITDA가 레이팅 에이전시 버전($700mn)과 Sponsor 버전($840mn)에서 20% 차이 나는 것은 흔한 일입니다. 2022–23년 LBO에서 평균 addback은 Reported EBITDA 대비 20–30%였고, Toys R Us의 경우 Adjusted EBITDA $300mn vs Reported $200mn — 50% 차이였습니다.

1. EBITDA의 세계 — 3가지 Addback Tier

이 세계에서 생존하려면 Adjusted vs Reported EBITDA 차이를 직관적으로 이해해야 합니다. 모든 addback은 '이 비용이 경상적 운영 비용인가 아닌가'라는 하나의 질문으로 귀결됩니다.

Tier 1 — 표준 (레이팅 에이전시 수용)

경영진 수수료 (Management Fee)

PE 스폰서가 매년 징수하는 관리 수수료. 통상 $5–15mn. EBITDA에 add-back 허용 — 회사 운영 비용이 아니기 때문.

D&A 가산 (D&A Add-back)

EBITDA 정의 자체가 이미 감가상각 전 이익 — 별도 add-back이 아니라 정의의 일부. 현금 유출이 없는 비용.

비현금 비용 (Non-cash Charges)

주식 보상(Stock Comp), 시가 평가 손익(Mark-to-Market). 현금 유출 없으므로 add-back 합리적.

진짜 일회성 구조조정 비용

실제 일회성 공장 폐쇄, 대규모 인력 감축. '매년 발생하지 않아야' 인정 — 반복되면 Tier 3으로 강등.

레이팅 에이전시 전원 수용
⚠️

Tier 2 — 준공격적 (조건부 수용)

런레이트 비용 시너지 (Run-rate Cost Synergies)

이미 진행 중인 비용 절감의 연율화 효과. 12–18개월 실행 계획이 있어야 인정. '계획만 있는' 시너지는 Tier 3.

완료된 인수의 연율화 (Pro-forma for Completed Acquisitions)

인수 후 기간이 짧아 연간 EBITDA에 반영 안 된 경우. 완료 거래만 해당 — 미완성 딜은 불가.

비반복 컨설팅·자문 수수료

딜 관련 일회성 법무·자문·컨설팅 비용. '비반복'임을 입증해야 — 반복 계약은 운영 비용.

COVID 시기 정상화 조정 (2020–2021 특정)

팬데믹 봉쇄로 인한 매출 손실 정상화. 레이팅 에이전시도 2020–21년에 한해 수용했으나 현재는 적용 범위 크게 축소.

경우에 따라 수용 / 도전
🚨

Tier 3 — 공격적 / "Sponsor EBITDA" (종종 도전받음)

매출 시너지 (Revenue Synergies)

교차 판매, 지역 확장 등 가정된 매출 증가. 레이팅 에이전시는 50–100% 헤어컷. 가장 논쟁적인 add-back.

아직 시작 안 한 비용 절감 ('달성 예정')

계획서만 있고 실행 시작 전인 원가 절감. Tier 2와의 핵심 차이: 실행 시작 여부. 에이전시는 거의 인정 안 함.

매년 반복되는 '일회성' 구조조정 비용

3년 연속 발생한 구조조정 비용을 매번 '일회성'으로 add-back. 레이팅 에이전시: '패턴이 보이면 운영 비용으로 처리.'

나쁜 해의 공격적 정상화

저조한 실적 연도를 '이상 연도'로 보고 정상화. 사업 사이클인지 진짜 이상치인지 판단이 관건.

에이전시 헤어컷 50–100%

📌 Bank EBITDA vs Rating Agency EBITDA — 실무 핵심

크레딧 어그리먼트에서 허용된 addback으로 계산한 'Bank EBITDA'와 레이팅 에이전시가 독자적으로 계산한 'Agency EBITDA'의 차이가 2022–23년 평균 LBO에서 20–30%였습니다. Toys R Us: Bank $300mn vs Agency $200mn. 이 차이가 클수록 레이팅이 발행사 예상보다 낮게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— 결과적으로 스프레드 상승, 딜 구조 재협상으로 이어집니다.

2. 레버리지 메트릭 — 4가지 주요 지표

레버리지 지표는 하나가 아닙니다. 발행사, TLB 투자자, HY 투자자, 레이팅 에이전시가 각자 다른 숫자를 봅니다. 이 차이를 이해해야 딜 테이블에서 대화할 수 있습니다.

총 레버리지 (Total Leverage)

Total Debt ÷ Adj. EBITDA
LBO 진입: 6–8×

가장 기본적인 레버리지 지표. 레이팅 에이전시의 CFR 결정의 핵심. 발행사와 투자자 모두 이 숫자를 가장 많이 인용.

레이팅 레버리지 밴드

BB
4–5×
B+
5–6×
B
6–7×
B-
7–8×
CCC+
8×+

1순위 레버리지 (First Lien Leverage)

First Lien Debt ÷ Adj. EBITDA
BB-/B+: 3.5–5.5×, B이하: 6×+

TLB(텀론B) 투자자에게 가장 중요한 지표. 1순위 담보 채권자 기준 얼마나 많은 부채가 자신보다 앞서는지를 보여줌.

레이팅 레버리지 밴드

BB-/B+
3.5–5.5×
B
5.5–6×
B-
6–7×
CCC
7×+

순 레버리지 (Net Leverage)

(Total Debt − Cash) ÷ Adj. EBITDA
발행사 선호 인용 지표 (낮은 숫자)

발행사는 이 지표를 즐겨 인용 — 현금을 차감해 총 레버리지보다 항상 낮음. 그러나 대출자는 그로스 레버리지를 봄: 현금이 묶여있을 수 있기 때문.

선순위 담보 레버리지 (Senior Secured Leverage)

Secured Debt ÷ Adj. EBITDA
HY 투자자용 핵심 지표 — 자신보다 위에 있는 담보 채무

HY(무담보 채권) 투자자의 관점: 이 숫자가 높을수록 자신이 부도 시 받을 회수율이 낮아짐. '내 쿠션은 얼마나 되나' 지표.

레이팅 레버리지 밴드

HY OK
3–4× 이하
HY 주의
4–5×
HY 위험
5×+

3. 커버리지 메트릭 — FCCR 심층 분석

FCCR 2.0×는 단순한 숫자가 아닙니다 — HY 채권 세계에서 '추가 부채 발행 가능 여부'의 기준입니다. 이 숫자 하나가 딜의 M&A 전략, 배당 정책, 리파이낸스 타이밍을 결정합니다.

🏦

이자 커버리지 비율 (Interest Coverage)

EBITDA ÷ Total Cash Interest Expense
부실 위험: 1.5×
최소 수용: 2.0×
건전: 3.0×+

EBITDA가 현금 이자 비용을 몇 배 커버하는지. 2.0× 미만이면 경고 신호 — EBITDA 변동 시 이자 미지급 가능성. LBO에서 2.0–2.5×는 일반적.

🔑

고정비 커버리지 비율 (FCCR)

(EBITDA − Capex − Cash Taxes) ÷ (Cash Interest + Required Amortization)
HY 발생 테스트 기준: 2.0×
타이트: 1.5–2.0×
위험: <1.5×

HY 채권 Credit Agreement에서 '추가 채무 발행 가능 여부'를 결정하는 핵심 발생 테스트. FCCR < 2.0×이면 발행사는 제한된 그룹(Restricted Group) 안에서만 추가 차입 가능. 이 숫자 하나가 추가 M&A, 배당, 리파이낸스 능력을 결정.

📊

부채 서비스 커버리지 (DSCR)

EBITDA ÷ Total Debt Service (Interest + Principal)
프로젝트 파이낸스 최소: 1.2×
일반 수용: 1.5×+

이자 + 원금 상환 전체를 포함한 총 채무 서비스 커버리지. 프로젝트 파이낸스에서 주로 사용하지만 HY 분석에서도 참고 지표.

🚨 FCCR < 2.0× 시 제한 사항

FCCR < 2.0×는 채무 불이행(Default)이 아닙니다. 그러나 '제한된 그룹(Restricted Group)' 내에서의 허용 행위가 대폭 제한됩니다. 구체적으로: ① 추가 채무 발행 불가 (No Additional Debt Incurrence) ② 제한된 지급 — 배당, 주식 매입, 스폰서 수수료 지급 불가 ③ 제한된 투자 — 특정 M&A, JV 투자 불가 ④ 리파이낸스 복잡성 증가. PE 스폰서는 인수 시점에 이 숫자를 2.0× 이상으로 만들기 위해 딜 구조를 설계합니다 — '에쿼티 큐어(Equity Cure)' 포함.

4. FCF 워터폴 — EBITDA에서 잉여현금흐름까지 8단계

Atlas Industrial Corp ($840mn Adj. EBITDA)를 기준으로 각 라인아이템이 어떻게 현금흐름을 감소시키는지, 최종 Levered FCF는 얼마인지를 한 눈에 봅니다.

Reported EBITDA

기준값

재무제표 공시 기준 EBITDA. 조정 전.

+

+ EBITDA Addbacks (조정)

+$140mn+20% 조정

관리수수료 $70mn + 런레이트 시너지 $70mn = Adjusted EBITDA $840mn

− 현금 이자비용 (Cash Interest)

−$345mn~41% of Adj. EBITDA

TLB $246mn (SOFR+375bp, ~6.5% all-in) + HY $99mn (9%) = $345mn

=

= EBITDA after Interest (EBI)

중간 소계$495mn

$840mn − $345mn = $495mn. 이자 후 현금흐름 잔여.

− 법인세 (Cash Taxes)

−$70mn~8% of Adj. EBITDA

이자 손금산입 후 실효 세율 낮음. 세금 실드 효과 활용.

− Capex (유지보수 + 성장)

−$130mn~15% of Adj. EBITDA

유지 Capex $80mn + 성장 투자 $50mn. 제조업 특성상 높은 비중.

±

± 운전자본 변동 (Working Capital Change)

± 0 (가정)

Atlas는 안정적 사업 — WC 중립 가정. 성장 기업은 WC 증가로 음(−)이 될 수 있음.

− 의무 원금 상환 (Mandatory Amortization)

−$41mnTLB 원금의 1%/년

TLB $4.1bn × 1% = $41mn. HY 채권은 불릿(만기 일시 상환) — 연간 상각 없음.

=

= Levered FCF (레버드 잉여현금흐름)

~30% FCF 전환율$254mn

Atlas FCF $254mn / Adj. EBITDA $840mn = 30.2% 전환율. LBO에서 25–35%가 건전한 범위.

FCF 워터폴 시각화 (막대: 각 단계 달러 크기)

$840mn
Adj. EBITDA
$345mn
− Interest
$70mn
− Taxes
$130mn
− Capex
$41mn
− Amort.
$254mn
= FCF

🔄 Excess Cash Flow Sweep 메커니즘

ECF Sweep는 레버리지 수준에 따라 잉여현금흐름의 일정 비율을 강제로 채무 상환에 사용하는 조항입니다. Atlas의 경우 레버리지 6.2× → FCF $254mn의 50% = $127mn 강제 상환.

레버리지: 6× 초과

50%

ECF 스윕

레버리지: 5–6×

25%

ECF 스윕

레버리지: 5× 미만

0%

ECF 스윕

5. 레이팅 에이전시 방법론 — S&P vs Moody's

발행사는 S&P와 Moody's를 동시에 관리해야 합니다. 두 에이전시는 기준이 다르고, Split Rating은 흔한 일입니다. 레이팅이 다를 때 가격을 어떻게 설정할지가 실무의 핵심 과제입니다.

레버리지 → 신용등급 매핑 (S&P & Moody's 비교)
BB/Ba2
3–4×
BB-/Ba3
4–5×
B+/B1
5–6×
B/B2
6–7×
B-/B3
7–8×
CCC+/Caa1
8–9×
S&P vs Moody's 방법론 핵심 차이
항목S&PMoody's
운영 리스 처리 (IFRS 16)S&P는 운영 리스를 부채 등가물로 보다 공격적으로 조정. 부채 증가 → 레버리지 상승.Moody's도 유사하나 IFRS 16 적용 후 조정 강도 낮아짐. 회사별 재량 여지.
연금 미적립 부채 (Pension Unfunded Liability)연금 부족분의 일부만 부채로 조정. 제조업·항공사에 중요.Moody's는 연금 미적립 전액을 부채 등가물로 처리하는 경향. 레버리지 상당 증가 가능.
미래 시너지 헤어컷미달성 시너지: 50% 헤어컷 표준. 특히 매출 시너지는 거의 불인정.유사: 비용 시너지 50% 할인, 매출 시너지 50–100% 할인. 실행 계획 중시.
발행사 CFR vs 개별 상품 등급 (Notching)CFR은 회사 전체. TLB(1순위)는 CFR+1 또는 동일. HY 채권(무담보)은 CFR-1 또는 -2.동일 개념 — PDR(확률)과 LGD(손실)로 분리 계산. 1순위 담보는 +1, 무담보는 −1 전형적.

🎯 실무: 발행사는 두 에이전시를 어떻게 관리하는가

발행사 IR 팀은 두 에이전시에 동일한 데이터를 제공하되, 각자의 방법론에 맞게 '논리를 맞춤화'합니다. Moody's 연금 조정이 불리하면 연금 자산 운용 계획을 강조합니다. S&P의 리스 부채 조정이 문제면 리스 최적화 계획을 제시합니다. Split Rating(예: S&P B+ / Moody's B)은 매우 흔하며, 투자자들은 두 등급의 중간에서 가격을 형성합니다. '레이팅 쇼핑' — 유리한 등급을 주는 에이전시만 고용하는 것 — 은 점점 더 업계의 눈총을 받지만, 소규모 딜에서 여전히 발생합니다.

6. 실전 사례 — Atlas Industrial Corp 크레딧 분석

"이 딜을 Credit Committee에서 통과시킬 수 있는가?" Atlas Industrial Corp는 가상이지만 실제 LBO와 동일한 숫자 구조를 갖습니다. EBITDA에서 레이팅까지, 크레딧 분석의 전체 흐름을 따라가봅니다.

🏭 Atlas Industrial Corp — 기업 개요

사업: 제조업 (Atlas Industrial Corp)
매출: $3.2bn
공시 EBITDA: $700mn
EBITDA Addbacks: +$140mn (관리수수료 $70mn + 런레이트 시너지 $70mn)
조정 EBITDA: $840mn (Sponsor EBITDA)
자본구조: TLB $4.1bn + HY 채권 $1.1bn = 총 $5.2bn
자본구조 상세
상품금액 ($mn)금리연 이자 ($mn)담보 순위
TLB (Term Loan B)
$4,100SOFR+375bp (~6.5%)$2461st Lien
HY Notes (Senior Unsec.)
$1,1009.0% Fixed$99Unsecured
합계$5,200$345

크레딧 테스트 결과

⚠️

총 레버리지 (Total Leverage)

$5,200mn ÷ $840mn Adj. EBITDA

6.2×

B 등급 범위 (6–7×)

1순위 레버리지 (First Lien Leverage)

$4,100mn ÷ $840mn Adj. EBITDA

4.9×

B+/BB- 범위 — TLB 투자자 수용 가능

이자 커버리지 (Interest Coverage)

$840mn ÷ $345mn

2.43×

통과 (2.0× 최소 충족)

🚨

FCCR (고정비 커버리지)

($840-$130-$70)mn ÷ ($345+$42)mn

1.65×

주의 — 2.0× HY 발생 테스트 미충족 (타이트)

⚠️

FCF 디레버리지 속도

$254mn FCF ÷ $5,200mn Total Debt

4.9%/yr

레버리지 연 ~0.3× 하락 — 느리지만 수용 가능

예상 신용등급 (S&P / Moody's)
상품S&PMoody's노트
TLB (1st Lien)B+B1CFR 대비 1 노치 상향 (1순위 담보 혜택)
HY Notes (Unsec.)B-B3CFR 대비 1–2 노치 하향 (무담보 후순위)
Issuer CFRBB2총 레버리지 6.2× → B 등급 범위

🏛️ Credit Committee 심의 포인트

Atlas 딜은 통과 가능하지만 '타이트'합니다. 주요 심의 포인트 세 가지:

🚨FCCR 1.65× — 2.0× HY 발생 테스트 미충족. 추가 M&A나 배당 지급이 제한됨. PE 스폰서 전략 훼손 가능.
⚠️EBITDA Addback 20% — 레이팅 에이전시는 런레이트 시너지 $70mn을 50% 헤어컷할 것. Agency EBITDA는 $805mn → 실제 레버리지 6.5×.
긍정 요소: FCF 전환율 30%, ECF Sweep으로 연 $127mn 강제 상환 → 2년 내 레버리지 5.6×로 하락 예상. FCCR 개선 경로 있음.

7. 한국 크레딧 분석의 특수성

한국 PE 시장은 동일한 레버리지 메트릭을 사용하지만, 여신심사 방식, 코버넌트 구조, EBITDA 정의가 글로벌과 다릅니다. 삼성 C&T·롯데파이낸셜은 IG 영역의 국내 HY채권(5–6%)을 발행하지만, 글로벌 HY 시장 규범과는 여전히 거리가 있습니다.

📋

유지형 코버넌트 (Maintenance Covenant) 존재

미국 Cov-Lite와 달리 한국 크레딧 어그리먼트는 분기별 레버리지 유지 테스트 포함. 은행은 위반 즉시 기한이익 상실 요구 가능. PE 딜도 예외 없음.

한국 특수성
🔒

보수적 레버리지 한도 (통상 5–6×)

한국 은행 여신심사위원회는 6×를 사실상 상한으로 봄. 미국 8× LBO가 일반적인 것과 대조적. 결과적으로 한국 LBO의 에쿼티 비중이 더 높음.

한국 vs 글로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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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격한 '은행 EBITDA' 정의

한국 은행의 여신심사에서 쓰는 EBITDA는 글로벌 대비 addback이 적음. 런레이트 시너지·매출 시너지 거의 불인정. '재무제표 기준에서 최소 조정'이 원칙.

EBITDA 정의 차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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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동산 가치 활용 — MBK·홈플러스 사례

MBK파트너스의 홈플러스 인수(2015, 7.2조원)는 순수 현금흐름 분석 외에 대형마트 부동산 가치를 '준담보'로 활용. 순수 레버리지는 ~7.2×였으나 부동산 담보 가치가 신용 보완. 이후 세일앤드리스백으로 현금화 — 논란의 중심.

국내 케이스

자주 묻는 질문

참고 자료

  1. [1]
    S&P Global Ratings. Corporate Rating Methodology: Leveraged Finance MetricsS&P Global, 2023
  2. [2]
    Moody's Investors Service. Moody's Corporate Leverage and Coverage Ratios — MethodologyMoody's, 2023
  3. [3]
    LSTA (Loan Syndications and Trading Association). The LSTA's Complete Credit Agreement Guide, 3rd Ed.LSTA, 2023
  4. [4]
    JP Morgan DCM / LevFin Research. Annual Leveraged Finance Review — EBITDA Addbacks StudyJPM Research, 2023
  5. [5]
  6. [6]
    MBK Partners. Homeplus Acquisition — Public Disclosure MaterialsMBK Partners, 2015

이 챕터로 이해하는 실제 딜 — 신용지표 현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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